[당진신문=조혜미 기자] 당진시청어린이집(원장 조은실)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직장분과위원회 주최 우수보육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수상작 ‘색색의 마음: 부모와 아이 그리고 지역을 잇다’는 유아의 자발적 물감 놀이를 매개로 부모, 교사,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보육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재활용품과 자연물을 활용해 색의 변화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표현 방법을 익혔다.교실 내 놀이는 가정 연계 활동과 지역 미술관 관람, 우리 고장 알기 등으로 확장됐다. 버려지는 재료를 예술 도구로 활용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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