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송악사랑회(회장 이일순)가 지난 23일 송악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 나눔 활동 지속을 다짐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와 주요 활동 내역을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회원들은 ‘나누는 사랑의 손길, 희망을 전하는 발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해에도 설립 취지에 맞는 다양한 나눔 사업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지난 2014년 설립된 송악사랑회는 합리적인 사고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주민과 단체들이 모여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활동해 온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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