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장성우 재계약 효과 ‘톡톡’ 한승택 뒷받침, 포수 영건들은 자라난다 [SS시선집중]

    KT 장성우 재계약 효과 ‘톡톡’ 한승택 뒷받침, 포수 영건들은 자라난다 [SS시선집중]
    KT가 기대하는 ‘장성우 효과’ 한승택의 가세와 영건의 성장 두꺼워진 KT 포수 뎁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장성우가 없으면 바보가 되는 투수가 한둘이 아니다.” 지난시즌 중 KT 이강철(60) 감독이 한 얘기다. 그만큼 팀에서 장성우(36)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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