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정말 섹시해 보였다”…팔불출 ‘남편 자랑’ 폭소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의 뜨거웠던 비밀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0회에서는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를 주제로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연들이 소개되는 가운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 장성우 재계약 효과 ‘톡톡’ 한승택 뒷받침, 포수 영건들은 자라난다 [SS시선집중]Next: ‘수비의 팀’ 정관장, 흔들리는 수비→유도훈 감독 “수비에 변화 중 게 선수들에게 부담된 듯” [SS안양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