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α, 이탈리아에서 ‘톱10’ 다시 쓴다” 71명 태극전사 출정…30일 본진 출국 [2026 밀라노] 4개월 ago56년 ago01 mins 2월 7일(한국시간) 개막, 17일간 열전 돌입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 목표 ‘효자 종목’ 쇼트트랙서 금빛 질주 기대 빙속·컬링·스노보드도 메달 사냥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결전의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됐다. ‘팀 코리아’가 이탈리아 땅에 기적을 쓰러 간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지영, 윤수영 대표와 꿀 뚝뚝 셀카… “혼인서약서 작성 완료”Next: 레오에 ‘판정승’ 26득점 베논+중앙 ‘활용’ 성공…한국전력, ‘대역전극’으로 선두 현대캐피탈 제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