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 종목 올림픽 ‘최초’ 금메달 후보 맞네…‘포브스’도 2008년생 ‘여고생 보더’ 최가온을 주목했다[2026 밀라노]

    설상 종목 올림픽 ‘최초’ 금메달 후보 맞네…‘포브스’도 2008년생 ‘여고생 보더’ 최가온을 주목했다[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고생 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은 확실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주목받는 주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시상대에 오를 가능성이 큰 주목할 만한 선수 8명을 선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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