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 종목 올림픽 ‘최초’ 금메달 후보 맞네…‘포브스’도 2008년생 ‘여고생 보더’ 최가온을 주목했다[2026 밀라노]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고생 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은 확실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주목받는 주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시상대에 오를 가능성이 큰 주목할 만한 선수 8명을 선정했는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거액의 세금은 다 냈다” 김선호, 무지했으나 악의는 없었다 [함상범의 옥석]Next: “쿠폰 뿌려도 안 됐다?” 쿠팡, 이용자 110만 명 증발…네이버는 ‘함박웃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