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세금은 다 냈다” 김선호, 무지했으나 악의는 없었다 [함상범의 옥석]

    “거액의 세금은 다 냈다” 김선호, 무지했으나 악의는 없었다 [함상범의 옥석]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진정 악질적인 탈세범일까?” 배우 김선호가 무지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 스스로 빌미를 제공했다. 가족 법인을 이용해 소득을 우회하려 했다는 의혹이 김선호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웠다.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면 잘못이 없는 건 아니나, 파렴치한 범죄자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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