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세금은 다 냈다” 김선호, 무지했으나 악의는 없었다 [함상범의 옥석]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진정 악질적인 탈세범일까?” 배우 김선호가 무지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 스스로 빌미를 제공했다. 가족 법인을 이용해 소득을 우회하려 했다는 의혹이 김선호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웠다.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면 잘못이 없는 건 아니나, 파렴치한 범죄자와 동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맛집 탐방] 박지원의 르파르크, 경리단길에 펼쳐진 ‘서울의 작은 프랑스’Next: 설상 종목 올림픽 ‘최초’ 금메달 후보 맞네…‘포브스’도 2008년생 ‘여고생 보더’ 최가온을 주목했다[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