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안타왕? ‘가을야구’만 바라본다” 롯데에 이런 멋진 외인이→팀 사랑 대단한 레이예스 [SS타이난in]

    “3년 연속 안타왕? ‘가을야구’만 바라본다” 롯데에 이런 멋진 외인이→팀 사랑 대단한 레이예스 [SS타이난in]
    롯데 레이예스 목표는 가을야구뿐 3년 연속 안타왕, 중요치 않다 레이예스 “지난시즌 아쉬움 잊지 않았다” 새 외인들 위한 선배 노릇까지 [스포츠서울 | 타이난=박연준 기자] 어느덧 부산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빅터 레이예스(32)의 시선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원대한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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