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했다” 고개 숙인 김선호…법인폐업+세금 추가납부로 급한 불 끈다

    “무지했다” 고개 숙인 김선호…법인폐업+세금 추가납부로 급한 불 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선호의 ‘가족 법인’ 논란이 소속사의 공식 사과와 세금 추가 납부 조치로 일단 정리 수순에 들어갔다. 탈세 의혹을 불러온 법인 구조를 해소하고, 이미 정산받은 수익에 대해 개인소득세까지 추가로 납부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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