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서 고마워요” 롯데 황성빈 ‘도플갱어’ 통역사가 마황 살린(?) 사연…이들 하는 일이 이렇게나 많다 [SS타이난in]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아침을 깨운 응급 상황, ‘대만 황성빈’이 진짜 황성빈을 구하다 롯데의 입과 귀가 되어준 현지 통역 “선수들 전원 건강 기원” 이들도 롯데 가을야구 진심 바란다 [스포츠서울 | 타이난=박연준 기자] “황성빈 선수가 제 손을 잡으며 ‘살려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통역사로서 가장 뿌듯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시, 힐스테이트소사역아파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Next: 동두천시 불현동, 거북이제과점과 취약계층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