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서 고마워요” 롯데 황성빈 ‘도플갱어’ 통역사가 마황 살린(?) 사연…이들 하는 일이 이렇게나 많다 [SS타이난in]

    “구해줘서 고마워요” 롯데 황성빈 ‘도플갱어’ 통역사가 마황 살린(?) 사연…이들 하는 일이 이렇게나 많다 [SS타이난in]
    아침을 깨운 응급 상황, ‘대만 황성빈’이 진짜 황성빈을 구하다 롯데의 입과 귀가 되어준 현지 통역 “선수들 전원 건강 기원” 이들도 롯데 가을야구 진심 바란다 [스포츠서울 | 타이난=박연준 기자] “황성빈 선수가 제 손을 잡으며 ‘살려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통역사로서 가장 뿌듯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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