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선수가 진짜 어딨나→존경받아 마땅하다, 롯데 박세웅에게 ‘최동원’이 보이는 이유 [SS타이난in] 9개월 ago57년 ago01 mins 불펜 포수까지 챙기는 박세웅 투수조 리더 역할 톡톡 돋보이는 박세웅 인성 [스포츠서울 | 타이난=박연준 기자] 철저한 개인주의가 미덕인 시대, ‘나’의 성취가 최우선인 프로의 세계에서 주변을 먼저 돌아보는 이는 드물다. 특히 자기 몸 상태를 최고조로 끌어올려야 하는 스프링캠프 기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팬미팅한 지디, “투어 못 오신 팬 분들 위해…”…호두과자 등 역조공까지Next: ‘53세’ 김석훈 “기억력·체력 예전 같지 않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