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이재, 한국계 미국인 연인과 11월 결혼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의 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오는 11월 연인 샘 김과 결혼할 예정이다. K팝 최초로 그래미 어워드 수장자가 된 이재는 오는 11월 7일 어머니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 부회장이 운영하는 미국 LA에 위치한 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 호수공원 옆 호텔 조성될까?Next: 김우빈, ‘닮은꼴’은 누구? 의외의 재치 넘치는 새신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