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막내 박여름의 연이은 맹활약에도 연패 ‘ing’…정관장, 언니들의 활약 필요하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정관장 막내 박여름의 활약에도 연패가 이어지고 있다. 정관장의 2007년생 신인 박여름은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39%의 공격성공률로 팀에서 가장 많은 13득점을 책임졌다. 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반 43분 만에 주저앉고 스스로 ‘교체’ 요청…땅 내려친 황희찬, 또 다시 찾아온 ‘부상’Next: ‘캐릭 매직’ 맨유, 악몽 같았던 포백 버리니 EPL 폭풍 4연승…위닝 멘털리티 완전히 살아났다, 챔스 복귀 보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