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막내 박여름의 연이은 맹활약에도 연패 ‘ing’…정관장, 언니들의 활약 필요하다

    2007년생 막내 박여름의 연이은 맹활약에도 연패 ‘ing’…정관장, 언니들의 활약 필요하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정관장 막내 박여름의 활약에도 연패가 이어지고 있다. 정관장의 2007년생 신인 박여름은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39%의 공격성공률로 팀에서 가장 많은 13득점을 책임졌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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