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3분 만에 주저앉고 스스로 ‘교체’ 요청…땅 내려친 황희찬, 또 다시 찾아온 ‘부상’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이 또 쓰러졌다. 황희찬은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43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그는 구단 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땅을 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뷔, 붕어빵 한입에 끝과 시작…박형식과 팔짱, 무대밖 소소한 하루Next: 2007년생 막내 박여름의 연이은 맹활약에도 연패 ‘ing’…정관장, 언니들의 활약 필요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