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싱글 쇼트 8위’ 차준환, 첫 무대서 점프 실수…한국, 프리 진출 무산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세 번째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1·서울시청)이 첫 무대에서 웃지 못했다. 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승까지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승5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미국과 연장 접전 끝 승리 [2026 밀라노]Next: ‘합숙맞선’ PD “엄마랑 손 잡고 나오는 ‘연프’ 진정성이 솟구칩니다”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