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 경기장 85% 차지…지구 온난화에 동계스포츠 존폐위기

    인공눈, 경기장 85% 차지…지구 온난화에 동계스포츠 존폐위기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주최 측이 지구 온난화로 부족한 제설량을 메꾸기 위해 인공눈을 동원하면서 동계 스포츠 존폐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9일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대회가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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