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초등학교 ‘다문화행사’에 욱일기…한인 학부모 항의 “日, 역사교육부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인근의 한 초등학교 행사에서 일본 욱일기가 걸려 논란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이 제보를 해 줬다”며 “이 학교의 ‘Multi Cultural Night’ 행사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전했다. 해당 행사는 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공눈, 경기장 85% 차지…지구 온난화에 동계스포츠 존폐위기Next: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시장·골목상권 매니저 공백 해소 등…2026년 사업 내실 추진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