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아쉬움까지 ‘예열은 끝’, 여자 피겨 신지아·이해인 동반 ‘출격’…김연아 이후 12년만 올림픽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 피겨 신지아(18·세화여고)와 이해인(21·고려대)이 동반 출격한다. 신지아와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오전 2시45분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라리 나을 수 없다면…” 태진아, 치매 아내 옥경이 간병 중 오열 (조선의 사랑꾼)Next: 임영웅, 설날에도 여전한 인기…영웅시대와 해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