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아쉬움까지 ‘예열은 끝’, 여자 피겨 신지아·이해인 동반 ‘출격’…김연아 이후 12년만 올림픽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차준환 아쉬움까지 ‘예열은 끝’, 여자 피겨 신지아·이해인 동반 ‘출격’…김연아 이후 12년만 올림픽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 피겨 신지아(18·세화여고)와 이해인(21·고려대)이 동반 출격한다. 신지아와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오전 2시45분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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