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나을 수 없다면…” 태진아, 치매 아내 옥경이 간병 중 오열 (조선의 사랑꾼)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태진아가 중증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아내 옥경이를 향한 처절한 순애보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기적은 있다”며 아내를 다독였지만, 혼자 있을 땐 화장실 물소리에 숨어 오열하는 남편의 고백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16일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막 돌입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강채영, 눈물의 워맨스…막 오르는 시청률Next: 차준환 아쉬움까지 ‘예열은 끝’, 여자 피겨 신지아·이해인 동반 ‘출격’…김연아 이후 12년만 올림픽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