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선수 다 이기고 와” 金 최가온 응원 받았다…유승은, 韓 설상 첫 ‘멀티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日 선수 다 이기고 와” 金 최가온 응원 받았다…유승은, 韓 설상 첫 ‘멀티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최가온·유승은, 2008년생 여고생 듀오 반한 ‘金빛’ 응원 속 유승은 ‘멀티메달’ 도전 빅에어 동메달 이어 슬로프스타일 결선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메달 따기 전에 내가 그랬어요. ‘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말끝은 장난처럼 가볍지만, 진심은 묵직하다.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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