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선수 다 이기고 와” 金 최가온 응원 받았다…유승은, 韓 설상 첫 ‘멀티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가온·유승은, 2008년생 여고생 듀오 반한 ‘金빛’ 응원 속 유승은 ‘멀티메달’ 도전 빅에어 동메달 이어 슬로프스타일 결선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메달 따기 전에 내가 그랬어요. ‘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말끝은 장난처럼 가볍지만, 진심은 묵직하다. 대한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김영란(CJ프레시웨이 전략지원담당)씨 시부상Next: ‘흑백2’로 뜬 프렌치파파, 미모의 아내와 이혼 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