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9위·신지아 14위’…이해인 시즌 베스트 70.07, 신지아 아쉬움 딛고 동반 프리행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피겨 女 싱글 쇼트서 이해인 70.07 시즌 베스트 ‘김연아 키즈’ 신지아, 넘어져 65.66점 아쉬움 이해인·신지아, 각각 9위·14위로 프리 진출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첫 올림픽 무대다. 이해인(21·고려대)은 웃었고, 신지아(18·세화여고)는 아쉬움을 삼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백화점 본점, ‘아트 VM 프로젝트’ 13일 개시…쇼핑 공간 전반에 예술 작품 배치Next: “등잔 밑이 어두웠다”…‘아너’ 이나영·이청아 위협한 ‘초록후드’의 소름 돋는 정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