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잔 밑이 어두웠다”…‘아너’ 이나영·이청아 위협한 ‘초록후드’의 소름 돋는 정체

    “등잔 밑이 어두웠다”…‘아너’ 이나영·이청아 위협한 ‘초록후드’의 소름 돋는 정체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장 가까운 곳에 적이 있었다. 이나영과 이청아를 위협해 온 ‘초록후드’ 괴한의 정체는 다름 아닌 L&J 변호사들이 보호하고 있던 성착취 피해자 전소영이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6회에서는 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