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측, 가짜뉴스에 ‘칼’ 뽑았다…“합의 없는 법적 대응”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157만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자신을 둘러싼 무분별한 루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포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직후 발생한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行?… 靑 비서실장이 직접 면접Next: 허지웅, 尹 ‘무기징역’ 선고에 일침…“선의가 내란 수괴에게 적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