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측, 가짜뉴스에 ‘칼’ 뽑았다…“합의 없는 법적 대응”

    명예영국인 백진경 측, 가짜뉴스에 ‘칼’ 뽑았다…“합의 없는 법적 대응”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157만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자신을 둘러싼 무분별한 루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포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직후 발생한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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