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尹 ‘무기징역’ 선고에 일침…“선의가 내란 수괴에게 적용”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수괴 혐의 1심 판결을 두고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법원이 내세운 양형 사유 중 ‘고령’과 ‘초범’이라는 키워드가 내란이라는 중죄의 엄중함을 가렸다는 지적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예영국인 백진경 측, 가짜뉴스에 ‘칼’ 뽑았다…“합의 없는 법적 대응”Next: 원윤종, IOC 선수위원 1위 당선! 김재열 집행위원까지…밀라노서 터진 ‘겹경사’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