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尹 ‘무기징역’ 선고에 일침…“선의가 내란 수괴에게 적용”

    허지웅, 尹 ‘무기징역’ 선고에 일침...“선의가 내란 수괴에게 적용”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수괴 혐의 1심 판결을 두고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법원이 내세운 양형 사유 중 ‘고령’과 ‘초범’이라는 키워드가 내란이라는 중죄의 엄중함을 가렸다는 지적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