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딛고 일어선 피겨 이해인, 현장 밀착 관리 주효…조력자 이승재 교수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우여곡절 끝에 첫 올림픽 무대를 의미 있게 마친 이해인(고려대)에게 조력자 노릇을 한 건 개인 트레이너로 함께한 이승재 목포대학교 체육학과 교수다. 스포츠 과학과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 전문가로 불리는 이 교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나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논란…SNS 계정 폐쇄Next: ‘데뷔 61년차’ 남진, 촬영장서 후배에게 하극상 당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