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논란…SNS 계정 폐쇄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발언으로 화제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인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복덩이’의 우승 자신감→이유는 동료들 “지금 선수단과 매 시즌 우승 도전 가능” [SS시선집중]Next: 악몽 딛고 일어선 피겨 이해인, 현장 밀착 관리 주효…조력자 이승재 교수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