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 구정컵 뜬 김기동 “2010년 포항 선수로 참가해 좋은 추억, 서울도 그럴 것” [SS현장]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콩=김용일 기자]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행에 성공한 FC서울은 새 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21일 오후 3시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홍콩 구정컵에 참가한다. ‘수장’ 김기동 감독은 16년 전 포항 스틸러스 선수 시절 참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성공적으로 마쳐Next: ‘윙백’ 변신 성공적 ‘풀타임’ 설영우, 걷어내기 6회·가로채기 3회 등 만점 활약…즈베즈다도 릴 1-0 제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