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백’ 변신 성공적 ‘풀타임’ 설영우, 걷어내기 6회·가로채기 3회 등 만점 활약…즈베즈다도 릴 1-0 제압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윙백’ 변신한 설영우(즈베즈다)가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에 보탬이 됐다. 즈베즈다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뇌브다스크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5~2026 UEL 16강 플레이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독으로 구정컵 뜬 김기동 “2010년 포항 선수로 참가해 좋은 추억, 서울도 그럴 것” [SS현장]Next: 모따 ‘대체자’ 안양 엘쿠라노 “세라핌·이탈로에게 조언 얻어, 나는 일대일 경합·승부욕 뛰어난 공격수”[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