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유족 속였다” 故 김철홍 소방교 여동생, ‘운명전쟁49’ 중단 요구

    “70대 유족 속였다” 故 김철홍 소방교 여동생, ‘운명전쟁49’ 중단 요구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이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인을 추리하는 미션을 방송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유가족은 “방송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19일 자신을 고 김철홍 소방교의 여동생이라고 밝힌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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