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 ‘대체자’ 안양 엘쿠라노 “세라핌·이탈로에게 조언 얻어, 나는 일대일 경합·승부욕 뛰어난 공격수”[SS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리그와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대로 영입된 FC안양 새 최전방 공격수 엘쿠라노(27)는 유병훈 감독이 몇 년 전부터 주목해온 자원이다. 189㎝, 90㎏의 피지컬을 앞세운 공격수다. 제공권은 물론 연계 플레이와 수비 가담도 뛰어나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윙백’ 변신 성공적 ‘풀타임’ 설영우, 걷어내기 6회·가로채기 3회 등 만점 활약…즈베즈다도 릴 1-0 제압Next: “70대 유족 속였다” 故 김철홍 소방교 여동생, ‘운명전쟁49’ 중단 요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