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 ‘대체자’ 안양 엘쿠라노 “세라핌·이탈로에게 조언 얻어, 나는 일대일 경합·승부욕 뛰어난 공격수”[SS인터뷰]

    모따 ‘대체자’ 안양 엘쿠라노 “세라핌·이탈로에게 조언 얻어, 나는 일대일 경합·승부욕 뛰어난 공격수”[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리그와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대로 영입된 FC안양 새 최전방 공격수 엘쿠라노(27)는 유병훈 감독이 몇 년 전부터 주목해온 자원이다. 189㎝, 90㎏의 피지컬을 앞세운 공격수다. 제공권은 물론 연계 플레이와 수비 가담도 뛰어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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