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상경주 첫 승 주인공은 스피드영…제24회 세계일보배(L) 우승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년 한국경마 첫 대상경주의 주인공은 스피드영(한국·수·6세, 마주: ㈜디알엠씨티, 조교사: 방동석)과 조인권 기수다. 지난 15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열린 제24회 세계일보배(L·1200m)에서 스피드영은 결승선 직전 믿기 힘든 추입을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와 협력해 온 아주대, 성균관대. 정부 바이오 특성화대학에 선정Next: 특급 칭찬! 이강인 생일 챙긴 PSG “축구라는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