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폭로’ 김지연 “아이한테 학대는 안 돼”…진심 어린 이혼 조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과 이혼을 발표한 김지연이 누리꾼들의 고민에 답했다. 김지연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김지연에게 “나도 14개월 아기 혼자 키울 수 있을까? 남편이랑 이혼하려고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등잔 밑이 어두웠다”…‘아너’ 이나영·이청아 위협한 ‘초록후드’의 소름 돋는 정체Next: 라이즈, 日 싱글 ‘All of You’ 오늘 발매! “사랑해” 신드롬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