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했는데 바르셀로나 버스 타고 이동 ‘준비 부족’에 의문스러운 업무 협약 체결까지…파주의 불안한 출발[SS포커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주 프런티어FC의 초반 행보가 불안하다. 지역 사회와 구단주인 김경일 파주시장의 큰 관심과 지원 속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지만, 원만하게 출발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올시즌 K리그2에 신생팀으로 참가한 파주는 2일 충남 아산과의 개막전 원정 경기에 스페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격감? 진짜 좋습니다”…‘100억 사나이’ 강백호의 근거 있는 자신감 [SS오키나와in]Next: 김선태 “쫓겨난 거 아니다, 왕따도 아니다”…충주시 떠난 속내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