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상대로도 압박과 전진…“방향 확인” 유병훈식 안양의 업그레이드 ‘물어뜯는 좀비’가 나타났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업그레이드한 FC안양의 ‘물어뜯는 좀비’가 본색을 드러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의 이번시즌 키워드는 ‘물어뜯는 좀비’다. 지난시즌 ‘승격팀’ 자격으로 K리그1(1부) 무대에서 첫선을 보인 안양은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축구를 지향했다. 단단한 수비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매일 통화해요” 18년 인연 어디 가나…김재환, 두산전 앞서 ‘미묘한 감정’ [SS미야자키in]Next: 부상 털고 5경기 만에 ‘출전 명단’ 포함된 황희찬…울버햄턴은 ‘대어’ 리버풀 2-1 제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