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올타임 No.1’ 레전드인데 은퇴 투어 거절한 양효진, 현대건설은 끝까지 잡고 싶었다[SS비하인드]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로 한정하면 양효진(현대건설)은 ‘올타임 No.1’ 레전드다. 현대건설은 3일 양효진 은퇴를 발표했다. 양효진은 V리그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 지명을 받은 양효진은 이번시즌을 포함해 무려 19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정 없는 결과 오래 못 간다” 강원 정경호 감독의 뚝심, ACLE 3경기 무실점 주목해야 하는 이유[SS현장]Next: 신수지, 1점차 패배에 ‘방출 눈물’…추신수 “이게 야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