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과 키스’ 상간녀 지목된 숙행, 4월 첫 재판

    ‘유부남과 키스’ 상간녀 지목된 숙행, 4월 첫 재판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상간녀 의혹에 휩싸인 가수 숙행의 첫 재판이 4월 열린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40대 주부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의 첫 변론 기일을 오는 4월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JTBC ‘사건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