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은 지난 2월 27일 대난지도 마을회관에서 소난지도·대난지도 거주 어르신 48명을 대상으로 난지도 이동복지관 ‘행복을 잇다 : 난지호 출항’ 1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난지도 이동복지관은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소난지도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소·대난지도 어르신이 함께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새롭게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레크리에이션과 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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