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가야 명문팀” 김경문 감독의 캠프 마지막 메시지…이제 실전이다 [SS오키나와in] 8개월 ago57년 ago01 mins 한화, 40일 간의 스프링캠프 일정 종료 호주 1차 캠프는 기본기·전술 훈련 오키나와 2차 캠프는 실전…평가전 5승1무5패 김경문 감독 “포스트시즌 가야 명문팀” 강조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민규 기자] “포스트시즌을 가야 명문팀이라 할 수 있다.” 한화가 길었던 스프링캠프 일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기념촬영 하는 WBC 대한민국 야구대표팀Next: “공중도덕 어디?” 이영은, 영화관 좌석 위 신발 포즈…비매너 눈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