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태욱 5주기…SBS 개국 1기 간판, 마지막까지 마이크 잡았다

    故 김태욱 5주기…SBS 개국 1기 간판, 마지막까지 마이크 잡았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SBS 개국 초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한 고(故) 김태욱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4일은 고 김태욱 아나운서의 5주기다. 고인은 2021년 3월 4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1세. 1960년생인 김태욱 아나운서는 서강대학교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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