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멤버 마약 덮으려 날 이용” 주장…산다라박 측 “사실무근”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봄이 과거 마약 논란과 관련해 억울함을 토로하며 팀 동료를 직접 언급해 파장이다. 산다라박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박봄은 3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진실을 전해드리고 싶어 글을 쓴다”며 과거 논란이 됐던 애더럴(Adder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무열’ 윤승아, 4살 아들 공개…“빨강 좋아하는 아이”Next: 경기도여성가족재단, ‘AI와 젠더’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