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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日 여행 논란’ 양미라, 억울함 토로…“내 채널 아냐, 2월 초 촬영”

    ‘3·1절 日 여행 논란’ 양미라, 억울함 토로…“내 채널 아냐, 2월 초 촬영”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양미라가 삼일절에 올라온 일본 여행 영상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3일 양미라는 “어제부터 기사에 제 사진과 이름을 보고 걱정하시거나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다”라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저는 2월 초에 촬영을 다녀온 것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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