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 해’ 이대호 “2년 계약 자존심 상해 은퇴 결심”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대호가 짧은 계약 기간 때문에 은퇴를 결심했다고 속내를 밝혔다. 전날인 3일 전파를 탄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이대호는 “2년 계약을 하자는 것 자체가 벌써 자존심이 상했다”며 “예전에는 4년을 해달라고 했었다. 잘하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죽겠다 싶어 뺐는데”…홍윤화, 40kg 감량→요요 왔다Next: “과정 없는 결과 오래 못 간다” 강원 정경호 감독의 뚝심, ACLE 3경기 무실점 주목해야 하는 이유[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