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 해’ 이대호 “2년 계약 자존심 상해 은퇴 결심”

    ‘혼자는 못 해’ 이대호 “2년 계약 자존심 상해 은퇴 결심”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대호가 짧은 계약 기간 때문에 은퇴를 결심했다고 속내를 밝혔다. 전날인 3일 전파를 탄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이대호는 “2년 계약을 하자는 것 자체가 벌써 자존심이 상했다”며 “예전에는 4년을 해달라고 했었다. 잘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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