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가 다 미쳤다”…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명품 배우 뿐 ‘아너: 그녀들의 법정’

    “연기가 다 미쳤다”…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명품 배우 뿐 ‘아너: 그녀들의 법정’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주연 변호사 3인방의 뜨거운 투쟁과 회복의 여정에 완성도를 높여준 명품 배우들의 활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름 돋는 양면성, 연우진과 서현우의 ‘빌런’ 서사 먼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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