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인 ‘뉴 페이스’ 아일톤→1만21명과 ‘첫 승’ 안양 유병훈 감독 “직선적 플레이로 상대 괴롭혀, 영입 이유”[현장인터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아일톤을 영입한 이유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안양은 첫 승을 신고했다. 안양은 후반 42분 아일톤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마테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직원 처우 논란’ 원지, 유튜브 10주년 자축… “다시 하라면 절대 못할 것 같아”[★SNS]Next: 배우 이주빈, 삿포로 설원에서 보낸 낭만적인 휴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