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처우 논란’ 원지, 유튜브 10주년 자축… “다시 하라면 절대 못할 것 같아”[★SNS]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여행 유튜버 원지가 유튜브 채널 개설 10주년을 자축했다. 8일 원지는 자신의 SNS에 “미쳤다, 세월아 네월아 시간 겁나 빠름”이라며 “다시 하라면 절대 못 할 것 같은 유튜브”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10년 동안 세상에는 페이스북이 떴다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일종, “이재명 정부는 한미동맹의 틀 안에서 세계 평화에 기여할 방법 적극 고민해야”Next: 번뜩인 ‘뉴 페이스’ 아일톤→1만21명과 ‘첫 승’ 안양 유병훈 감독 “직선적 플레이로 상대 괴롭혀, 영입 이유”[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