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손흥민 덕분에 자부심” 존경심 뒤로 하고 정상빈이 반격할까, 두 번째 MLS ‘코리언 더비’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번엔 정상빈(세인트루이스)이 반격할 것인가. 축구대표팀 선후배인 손흥민(LAFC)과 정상빈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두 번째 대결을 앞두고 있다. 손흥민의 LAFC와 정상빈의 세인트루이스는 15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9세 천재’ 김윤지, 밀라노의 여왕 등극…한국 스포츠 단일 대회 최다 메달 ‘신화’Next: 풀세트 역전극에도 고개숙인 김가영 “고민이 많다”…월챔 6회 연속 결승 대업엔 “못 들은 척하려고”, 여왕의 채찍 [현장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