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제로베이스원에게 찾아온 ‘찬란한 이별’ [SS현장]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이틀 동안 이별을 연습했는데 아직도 익숙하지 않아요. 원래 성숙하지 않은 사람이니까 멤버들에게 많이 기댔어요. 이제 기댈 데가 없다는 게 좀 무서워요. 너무 고마웠고 앞으로 9명의 미래를 잘 부탁드립니다.”(장하오) 0에서 시작해 1로 탄생했던 아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디 심장 괜찮아?” 싸이커스, 화이트데이 맞아 ‘달콤 플러팅 폭격’Next: ‘박봄 언팔’ 산다라박, 막내 공민지와는 상큼한 데이트 인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