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제로베이스원에게 찾아온 ‘찬란한 이별’ [SS현장]

    끝내 제로베이스원에게 찾아온 ‘찬란한 이별’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이틀 동안 이별을 연습했는데 아직도 익숙하지 않아요. 원래 성숙하지 않은 사람이니까 멤버들에게 많이 기댔어요. 이제 기댈 데가 없다는 게 좀 무서워요. 너무 고마웠고 앞으로 9명의 미래를 잘 부탁드립니다.”(장하오) 0에서 시작해 1로 탄생했던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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