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거절 못 해 전 여친 결혼식 축가까지”…남편 오열, 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김장훈이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전 여자친구의 결혼식에서 축가까지 부른 사연을 털어놓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김장훈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한 여자 후배가 축가를 부탁했다. 별다른 생각 없이 승낙했다”며 “전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강’ 전북-대전 나란히 세 경기 무승 ‘불안한 출발’ 초반 진통? 아니면 K리그1 또 대혼란?Next: “정말 분하다” 오타니, 선두타자 홈런에도 웃지 못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