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최민정, ‘라스’ 출격…올림픽 썰 푼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 스노보드 김상겸, 유승은이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18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은 같은 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신화월드, ‘국제 강아지의 날’ 맞아 반려견 패키지 ‘디어 마이 펫밀리’ 리뉴얼Next: ‘인간 축음기’ 조명섭, 아츠로와 동행…5월 전국 팬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