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장항준 대본 작성 능력 ‘의심’… “누구한테 하청을 주는구나”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유해진이 20년 절친인 장항준 감독의 집필 실력을 의심했던 유쾌한 일화를 공개했다. 18일 배우 유해진은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에 장항준 감독과 함께 출연했다. 유해진은 “저는 장항준 감독이 글을 잘 쓰는지 몰랐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ANY, 10월 3일 서울 온다…아시아 투어 일정 공개Next: ‘올해 다르다고 했지’ 김기동호 3년차 FC서울, 19년만 개막 3연승…울산도 김현석호서 전승 대반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